2018년 1월 13일 현재 시우사고 진행 과정입니다.

 글은 2017 2 14 오후130 경주시 황성동 이편한세상 강변쪽 이면도로<()3-143호선>에서 일어난 이시우교통사고 진행상황(사건번호 2017 형제5961, 피의자 :한오석) 대해 대략적으로 적어 놓은 것입니다.

2017 8 20 담당검사 이준석(054-740-4355)에서 조지현검사로(054-740-4392) 변경 되었습니다.

2017 12 10 운전자에 대한 형재재판(사건번호 경주지원 고단 752 피고인 한오석) 시작되었습니다.

동안

119 대원 2 1 만남

현장에 출동 용강파출소 직원2 2 만남

차량 운전자 7 만남

다친 아이 김지성 그의 부모와의 대화

이시우 친구들과의 대화

사고 이후 현장정리를 지켜보았던 주민들과의 대화

경주경찰서 사고담당 경찰관들

도로교통공단 보고서 작성자 김연수 통화 5

이시우 사망진단서 작성한 의사 최대해 1 만남

사고 자료 차량 실험을 통해 사고상황을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경찰과, 운전자에게 사고내용을 바로 잡아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아래 링크는 유가족이 파악 사고내용의 일부 입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지난 과정들은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계정에 올려 놓았습니다.

카카오 스토리   https://story.kakao.com/namory

유튜브  시우사건 관련 동영상 자료 유튜브

관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14 이편한세상 이면도로(국지도로) 교통사고 조사 진행상황

작성자 : 사망자 이시우(당시 경주 유림초등학교 3학년) 아빠 이영용

연락처 : 010-6510-8018

사고 도로 상황

1. 사고도로는 <()3-143호선> 5.6m 국지도로이며 보도가 없는 보행자우선 도로

2. 도로경계와 맞닿아 조성 길은 도로에 딸린 보도가 아니라 아파트 사유지에 조성된 길이다.

3. 도로와 아파트 부지는 1.9m 높이의 은목서로 구분되어 있었다.

4. 체육공원 문화재보호구역 내의 도로이다.

경찰의 최초 수사 내용

경찰은 아이 2(김지성, 이시우) 롱보드 앞에 이시우가 앉고, 뒤에 김지성(시우 같은 친구) 앉아 아파트 산책로 빠른 속도로 내려왔다. 도로에 지나가 화물차(현대 1 포터)  운전자 바퀴에 아이들이 멈추지 하고 부딪쳐 이시우는 현장에서 사망하고 김지성은  대퇴부, 골반 골절을 입었다.

장례 유가족이 시우 친구들로부터 사고 상황에 대해 들은 내용

롱보드 앞에 시우가 앉은 것이 아니라 지성이가 보드 앞에 앉았다.

사고 순간 차량을 먼저 뒤에 있던 시우가 지성이를 아파트쪽으로 밀어내고 자신은 차량을 피하지 못하고 사망하였다.

경찰이 처음 설명한 내용과 사고내용이 판이하게 다르다는 것을 유가족이 파악하게

운전자와 경찰이 주장하는 것처럼 아이들이 차량 옆에 부딪친 것이 아니라 도로에 있는 아이들을 운전자가 발견하지 못하고 차량으로 덮쳐 일어나 사고이다.

아래는 사고사조 진행 상황입니다.

221 사고내용에 대한 유가족의 이의제기에 경찰은 사고를 도로교통공단에 의뢰

도로교통공단 보고서에서는 아이들이 보드에 앉은 위치만 밝히고 아이들이 차량 측면에 부딪쳤다고 결론을 내림

46 유가족은 경찰, 도로교통공단 보고서 결과에 반발하여 경북지방경찰청에 교통사고이의신청을

418 국과수 현장검증이 있었으며, 5 13 국과수 보고서 결과가 왔습니다.

국가수 보고서 중요내용입니다.

아래 내용은 저희도 동의하는 것입니다.

1. 법의과 자문 결과 방사선 사진을 통해 두부 우측 위쪽이 강하게 압박되면서 머리뼈에서 함몰 골절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며 항문 출혈로 복부 쪽에서도 내부 장기 손상을 추정해 있음

2.변사자가 전도된 머리가 노면에 닿은 상태에서 포터 좌측륜 타이어트레드 모서리 부분(쇼울더) 변사자머리 우측 위쪽을 비껴 지나가는 형태로 윤과하였을 가능성이 높음

국과수 보고서 저희가 동의 하지 못하는 차량궤적에 대한 부분은 국과수에서 언급한 것처럼 현장이 현장 사진이 아니라 회손 사진을 근거로 판단하였습니다.

5 경찰은 시우사건을 검찰로 송치하였습니다.

616 담당검사 1 면담

619 시우관련 서류 사진 열람복사

76 시우사고에 대한 유가족의 입장(운전자 거짓말, 경찰의 무리한 수사) 근거에 대한 문서, 음성자료, 동영상을 담당검사에게 전달 하였습니다.

7월6일 이준석 검사에게 전달한 자료보기 클릭

710 시우사건 현장사진 해상도가 축도 되어 있던 사진의 원본을 열람복사함

711 원본현장사진에서 운전자의 거짓말, 경찰의 엉터리 수사 내용을 확인

88 형사조정위원회가 열렸으나 합의 . 자리에서 운전자는 아이들이 차량의 옆을 부딪쳤다고 기존 주장을 반복함

820 담당검사 이준석에서 조지현으로 변경

829 조지현검사실 직원과 통화

조지현검사가 사건을 아직 파악하지 못하였으며, 사고 내용 파악 유가족과 면담하겠다고 하였음.

10 21 조지현 검사 면담. 의사 최대해 녹취록 현장사진 원본에서 확인 내용 요구함

1025 의사 최대해 녹취록과. 유족의 의견 2 조지현 검사실에 제출함

10월 25일 조지현 검사에게 전달한 자료보기 클릭

11 10 검사 재판부에 공사장 제출

시우 공소장 보기 클릭

12 13 오전 11 <2017고단 752> 피고인 한오석 경주지원 1 법정 1 재판

12 22 운전자 재판 1 합의 면담

2018 1 9 운전자 재판 2 합의 면담

운전자가 시우가 차량 옆에 부딪쳤다고 기존 입장을 고집해 형사합의 실패

과정에서 운전자는 시우를 차량 혹은 옆면에서 부딪치는 것을 직접 목격  하지 못했다고 밝힘

2018 1 10 오전 11 경주법원 1 법정 2 재판

변호사는 유가족이 운전자에게차량의 앞바퀴로 역과한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형사합의를 없다 변론

유가족은 지금까지 운전자에게 역과를 인정하라고 적이 없음

유가족의 주장은시우가 사고 순간 차량 앞에 있었고, 사고정황으로 보아 차량 아래로 통과했다고 판단된다. 그것을 운전자가 인정하라고 요구했음

국과수 보고서는차량의 왼쪽바퀴가 시우 머리를 윤과하여 사망한 것을 밝혔음

공소장에는화물차의 타이어 등으로 들이받았다.’ 적시 되어 있음

유가족은 판사에게 유가족의 입장을 문서로 전달

재판부 제출1 보기 클릭

재판부는 운전자, 유가족 모두에게 양형조사를 명령하였습니다.

다음 재판은 2018 2 7 오전 11시입니다.

관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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